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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news_photo 일부 군의관들이 돈벌이를 위해 근무지역을 이탈, 민간 병원 응급실이나 요양병원 당직 아르바이트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밤샘 근무로 자신의 주머니를 두둑이 불릴 수 있지만, 정작 군병원에서의 정식 근무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도 관리감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30일 일선 군의관 등에 따르면 자신이 근무하는 부대 인근 민간 병원에서 응급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군의관들이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경기 북부지역 육군 부대에서 근무 중인 A(28) 중위는 근무가 없는 주말마다 인근 민간 병원 응급실에서 당직의사 아르바이..
휴가철치곤 투표율 ‘선방’…지역별 격차 커
원래의석 지키느냐 뺏기느냐… 수도권 쟁탈전에 ‘黨運..
photo 7·30 재·보궐선거에서 전체 15개 선거구 중 얼마나 많은 지역에서 당의 색깔이 달라질지도 관심이다. 즉..
수도권·순천곡성 ‘승부처’… 여도 야도 막판..
투표율과 재보선 ‘低保高進’ 공식 깨지나
2016년 4월까지 선거없어 與野 국정현안 처..
朴 ‘국정운영 탄력’이냐 ‘조기 레임덕’이냐
“향후 21개월 제대로 일할 기회… 정쟁 말고..
與 ‘경제살리기’로 출구 찾기, 野 ‘세월호 심..
박범계 “유병언 시신은 가짜” 파문 확산
photo 朴 “변사체 감식 입회했던 경찰 관계자가 말했다”與 “조작으로 선거 열세 만회하려는 무책임 처사”경찰..
“野, 국과수 감식 발표前 현장경찰 추정을 사..
與 “공당 원내대변인으로서 무책임” - 野 “국..
檢, 해경 123정장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57억 들인 4대강 ‘로봇물고기’ 헤엄 못치는 ‘불량품’
‘군도’에 번쩍 ‘해적’에 번쩍… ‘홍길동 배우’?
photo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명량-회오리 바다’(감독 김한민), ‘해적-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으로 이어지는 여름 극장가 ‘빅3’ 사극 대전은 배우들의 자존심 대결의 장이기도 하다.하정우-강동원(군도)과..
‘꼿꼿’ 박수경 “수갑 덮은 손수건 경찰이 치워 당황”
photo 유대균(44·구속)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검거돼 검찰로 압송될 당시 꼿꼿한 모습을 보인 박수경(34·여·구속)씨가 검찰 조사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박씨는 일부러 당당한 모습을 보인 게 아니라..
젊은美軍 30% ‘확실한 발기부전’… 민간인의 3배
노출 막았지만… 유병언의 ‘자충수’된 휴대전화
“北 남침 땅굴, 청와대 주변에만 최소 84개” 충격 폭로
“당당하게 발뺌하라” …性매매사이트 ‘경찰대응 요령..
모델·연기자·간호사…최고 ‘엉짱’ 누구?
photo 제1회 미스 섹시 백(Miss Sexy Back)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27명이 수영복 차림으로 뒤태를 뽐낸다.서류 심사와 예선을 통과한 홈쇼핑 모델, 연기자, 트레이너, 은행원, 간호사, 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종의 여성들이..
치사율 90% 공포의 기생충 ‘뇌 먹는 아메바’
photo 물에 사는 기생충이 피서객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물속으로 유도해 익사시킨다. 2012년 여름에 개봉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연가시’의 내용이다. 영..
美, 50년간 128건중 125명 사망… 베트남도..
홍성흔 딸 아역배우 홍화리, 1000만원 기부
photo 프로야구 선수 홍성흔의 딸로 유명한 아역배우 홍화리(8·사진)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에 출연 중인 홍화리는 지난 25일 출연료 중 1000만 ..
친구 토막살해 여고생 “그냥 죽여보고 싶었다”
사기행각 무속인, 내연남 원룸서 유대균처럼…
‘인면수심’ 할아버지, 초등생 친손녀 3년간 성폭행
아이 울던 집서 고무통에 든 男시신 2구 발견
“술한잔 사주실래요?” 40대 女강도, 노인 유혹해…
中공산당, 시진핑 정적 저우융캉 전 상무위원 조사 시..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과 호감 있는 사이”
photo 걸스데이의 민아(21)가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22·레버쿠젠)과 교제설에 휩싸였다.민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9일 한 인터넷 매체가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한데 대해 “두 사람이 두번 정도 만나면..
CEO 평균 재임기간, 대우조선 5.3년 ‘최장수’
씨스타 다솜 “남친 전화 안받으면 미칠 것 같아”
‘시험지 훔쳐 100점 받은 고등학생들’ 퇴학에…
고교시절 짝사랑 女교사 결혼소식에 격분 살해
박사과정 대학원생, 女화장실 몰카…수백명 피해
‘호위무사’ 박수경, 검찰조사서 눈물… 실체 아리송
photo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4) 씨의 호위무사로 경찰 검거 당시 목을 꼿꼿이 세우며 당당..
김엄마 “선처해 준다는 TV뉴스 보고 자수했..
유병언 사망직전 행적 밝힐 ‘블랙박스’… 양..
‘구더기 샘플’로 유병언 사망시각 역추적
“사인확인 불가능” 발표로 ‘兪타살’ 여부도 ..
‘도피 총책’ 金엄마 자수… 운전기사 양회정..
구원파 당혹 속 ‘내분 경계’ 분위기
시아버지 정자로 출산한 며느리 ‘가족관계’ 어떻게
‘性범죄 교사’ 재발방지교육 없이 교단 복귀
‘기체 노후화’ 北 미그-19機 3대 잇단 추락
러 금융기관 3곳 美신규거래 금지
‘푸틴 겨냥’ 금융·군수·에너지 전방위 제재…‘新냉전’ 돌입
韓은 아직 ‘고민中’ …日은 제재안 발표
“서방 목표는 레짐체인지”… 골병드는 러
“北동창리 발사장 증축 내년 완료”
사거리 1만3000㎞用… 美전역 타격 가능
김가연 “네티즌 패륜적 악플에 상처… 80명 고소”
photo 방송인 김가연이 네티즌의 악플에 고소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김가연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네티즌들의 악플에도 상처받고 집착한다”며 “고소 건수가 80건..
숫자로 본 ‘이-팔 사태 22일’… 양측 사망자 1296명-로..
제조업 체감경기 11개월來 최저… 경제심리 3개월 연..
세계 수학자 5000명 방문 ‘수학 노벨상’ 필즈상 발표
시진핑 ‘집안 단속’?… 친누나 출국금지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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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21장 욕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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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오버파 ‘라베’에 흥분… 아내 전화받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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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뒤 활력 충전… 치즈 먹고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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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드’ SNS 타고 확산… 亞·太 안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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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출범 ‘서민금융진흥원’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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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째 400달러… 해외여행 면세 한도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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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개선” 믿고 발랐다가 ‘피부 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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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700m서 암흑 물질 탐지… 뇌 구조 · 행동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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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나도 정상주행… 손상부위 스스로 봉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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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堂과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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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와 열대어들의 군무… ‘원초적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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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위해 지켜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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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30 수요일
‘유병언 시신 가짜’ 怪談 키우는 새정련, 公黨 ..
세월호 구조 실패하고 공문서까지 조작한 海警
曺교육감, 고교 연합평가 모두 시행할 방안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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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경제인’ 최경환의 성공조건
지난 18일 오후 낯선 휴대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가 하나 왔다. 010-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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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위기에 강했던 朴대..
지난 25일 오전 서중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은 다소 거창하게 브리핑을 시..

사기행각 무속인, 내연남 원룸서 유대균처럼…..
시아버지 정자로 출산한 며느리 ‘가족관계’ 어..
고교시절 짝사랑 女교사 결혼소식에 격분 살해
‘호위무사’ 박수경, 검찰조사서 눈물… 실체 아..
박사과정 대학원생, 女화장실 몰카…수백명 피..
12억짜리 새 관사 짓는 홍준표지사…..
지방재정 건전화와 ‘여민동락(與民同樂)’을 줄곧 강조해온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다시 오지 않을 유행, 영원히 유행..
가끔 옷장 정리를 합니다. 몇 년째 손이 잘 가지 않는 옷이 많습니다. 해어진 곳..
김수영이 참여시인이라니...? 오세영..
시인협회장을 지낸 오세영 시인을 인터뷰했다고 하니 몇 몇의 문인들이 "참 고생..

경제 나침반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문화일보 18기 수습기자 공채
하반기 ‘오피니언’을 소개합니다


[Her Story]
이순자 “1983년 남편 출장 첫 배웅이 아웅산 테러로 마지..
[파워인터뷰]
[단독] “‘가장 창조적인 5% 인재’는 그냥 내버려두는 게 최..
[Style 4060]
사나운 앵그리버드서 ‘숯검뎅이 김수현’으로
[소동기의 골프장 紀行]
해안 기암절벽 위의 그린들… 여기가 한국의 페블비치
[느낌이 있는 ‘新 풍물기행’]
봄비 내리던 어느날 오후 그만 우산을 접어버린 곳…
[His Story]
노승열 “미모의 여성팬이 맨가슴에 사인 요청… ”


[장동민의 王의 병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더위·과로·영양부실 겹치면 위험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 발기부전, 지나친 근심이 주범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여행영어] I’d like to mail this
[영화, 이번 주말 뭘 볼까] 군도:민란의 시대, 드래곤 길들이기2..
[배영순의 방하 한생각] 데카르트의 ‘생각’은 자기 생각이었을..



운명처럼 널 사랑해, 유치해서 재미있는 ..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한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도 있다. 그런데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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