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디지털타임스문화카페독자서비스 + 모바일 웹
지면보기  기사찾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시신은 완전히 경직된 상태인 것으로 봐서 사망한 지 최소한 이틀 이상 돼 보였습니다.”진도 앞바다에 침몰한 세월호 선내 실종자 수색 작업에 투입된 민간 잠수부 이모(42) 씨는 21일 문화일보와의 단독..
참고인 조사받던 기관사 자살 기도
이준석 선장 음성 분석 ‘거짓 가능성 높다’
사고현장에 ‘다이빙벨’ 투입되나
검·경, 1등 항해사 등 선원4명 체포
사고대책본부만 10개…‘중구난방 정부’
[속보] 선내 3~4층 수색 총력…사망자 87명으로
먼저 탈출 李선장 선박사고 도주罪… 최고 무기징역刑
무인잠수정 2대 투입·유도라인 길이 연장… 3·4층 수색 가속
합수부, 항해사·기관장도 ‘구조조치 부실’ 수사
조류 속도, 사고당일 절반… 가시거리도 13㎞
“선장 등 행태 살인과 같아… 반드시 책임묻겠다”
photo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여객선 진도 침몰 참사와 관련, “선장과 일부 승무원들의 행위는 상식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살인과도 같은 행태였다”며 “단계별로 무책..
無能 관료·기강해이 단호문책 천명…‘개각 수..
“우리 애 맞아?” “맞구나…” 식어버린 몸 주무르며…
1인당 보상금 최대 4억5000만원
제자들 곁으로… 단원고 교감 발인
하지원, 세월호 침몰사고 애도…1억원 기부
photo 배우 하지원이 세월호 구조 작업에 1억 원을 기부했다.현재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막바지 촬영 중인 하지원은 이번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소식에 큰 충격을 받고, 기부를 통해 피해자들을 돕기로 한 것으로 전해..
靑 “‘기념촬영’ 안행부 감사관, 사표 즉각 수리”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무장단체 여학생 234명 납치
中네티즌 “세월호 사건 北이라면 선장 총살감”
선사 이익대변 ‘해운조합’ 해수부 출신들 포진
한국해운조합은…2100여개 해운업체 회비받아 운영
낡은 배·늙은 선원·가난한 업체 ‘제2 세월호’ 불보듯
진도에 임원1명뿐… 청해진해운, 사고수습 ‘뒷짐’
안행부·해경·해군 무선통신망 제각각 통신 못해
상시관리도 범정부 컨트롤타워도 모두 ‘Out of Control’
사고 직후 비상발전기도 ‘먹통’… 조타기 3분 이상 잠겼다
‘사공’ 많은 대책본부, 산에도 못간다
통신이원화로 ‘골든타임’ 놓쳤다
부처·지자체 앞다퉈 ‘본부’ 구성… 이기주의 전형
안행부, 재난총괄 대신 ‘장례총괄’만…
재난대응 입법 말로만…‘직무유기 국회’
photo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발생 이후 4년여가 흘렀지만 국가위기 사태에 대한 여야 정치권과 국회의 대응 시스템 및 법제와 공언은 공염불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
참사방지 법안 폐기해놓고 큰소리 치는 국회..
기념사진·祝화환… ‘無腦 여권’
‘지방선거 연기론’ 일축한 야권
與 경선 연기… 비용보전 못받나 ‘냉가슴’
정몽준 “아들 철없는 짓 사죄”
육군참모차장 김유근, 공군참모차장 정경두
“세월호 급회전, 강한 조류로 방향타 양력잃은 탓”
‘조건만남’ 유인 40대 폭행 숨지게한 10대女 등 4명 영..
돌싱남녀, 배우자 몰래 ‘이것’ 할때 짜릿했다!
울릉·흑산도에 공항 건설… 소형 항공기 뜬다
photo 정부가 각각 국토의 최동단과 서남단에 위치한 ‘관광섬’ 경북 울릉도와 전남 흑산도에 소형 항공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을 건설하기로 하면서 두 섬이 들썩이고..
무비자 입국·노선 다변… 이용객 수 신기록 ..
‘7언더파 불꽃타’ 쿠차, 역전 우승…PGA 통산 7승째
photo 2년 만에 우승 사냥에 나섰던 재미동포 존 허(24·한국명 허찬수)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존 허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하버 ..
매트 쿠차, 11억원짜리 버디 벙커샷
영화 흉내? 호기심에 성관계중 상대女 목졸라…
대만女, 출생신고 남자로 잘못돼 1년간 군 복무
마음까지 치유하는 ‘뉴스포츠의 기적’
이 와중에… 구호품 절도범 기승 ‘인면수심’
그래도 희망… 개인구호품 보낸 90%가 10代
타이타닉 사고시 女 생존자 많은 이유는… ‘선장의 리..
photo 세월호 침몰 참사로 102년 전의 타이타닉 사고가 주목받는 가운데 여성과 아이 생존율을 높인 선장의 리더십이 조명받고 있다.한국 언론은 물론 미국의 뉴욕 타임스도 19일(현지시간)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 승객들을..
‘기념촬영 발언 논란’ 안행부 간부 직위박탈
“연습생과 사귄다” 같은 그룹 폭행한 아이돌
photo 소속 연습생간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면 기획사는 사용자로서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10부(부장판사 강인철)는 유명 연예기획사 소속 연습생 A(17)군이 기획사와 동료 연습생 등..
여고생 딸이 출산…생후 5일 손녀 버린 50대女
‘음란사이트에 내 얼굴이’…女동창 합성사진 유포
‘부인 운전 허용’ 사우디 남성에 벌금 25만원
믿고 듣는 ‘베테랑의 귀환’ vs 실력 빵빵한 ‘오디션 스..
photo 익숙한 울림이 반갑고, 새로운 음색은 즐겁다.올봄 음악팬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가요계가 신구의 대결구도 양상을 보이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그들’은 최소 20년 이상의..
홧김에 4개월 딸 찌른 남성 군중에 맞아 숨져
미셸 위, 4년만에 V샷… 박인비 공동 3위
photo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했던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우승 문턱을 넘지 못..
‘단독 2위’ 존 허, 2년만에 우승 기회 ‘성큼’
미셸 위, 3년8개월 만에 정상
이동민, 동부 프로미오픈서 생애 첫 우승
‘3대 대포惡’ 뿌리 뽑는다
日 극우 바람… 美·日 갈등 본격화 조짐
日 “한국 동의해야 한반도서 집단자위권 행사”
중년女 “설레는 사랑” 중년男 “불륜은 불륜”
photo 40대 유부녀와 20대 미혼남성의 연애를 정면으로 다룬 JTBC 드라마 ‘밀회’(사진)가 후반부로 가며 시청자들로부터 더욱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드라마는 방송 초기 여성 시청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극이 ..
삼성-LG, 스마트폰 QHD 전쟁 ‘초읽기’
내년엔 휴대전화도 UHD시대
중징계 김종준 하나은행장 ‘임기 완주’ 선언 후폭풍
photo0
(365) 17장 보스의 자격-18
special0
photo1
“美서도 갑·을 관계 따라 ‘눈치보는 접대골프’ 다..
special1
photo2
들기름 ‘영양이 자르르 ~’… ‘고장난’ 면역시스템..
special2
photo3
“일반 진통 해열제와 별 차이 없다” 연구 결과에..
special3
photo4
쌓기 보다 쓰기 힘든 신용카드 포인트
special4
photo5
‘별에서 온 로또’ 진주 운석 최대 2억원
special5
photo6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이통 3社 경쟁 배경엔…
special6
photo7
가족여행·캠핑·이동 회의실… 멀티 플레이어 ‘미..
special7
photo8
비싸진 과자, 열량은 멋대로 ‘꼼수 표기’
special8
photo9
잔인한 4월 ‘봄날은 간다’
special9
.
아줌마의 넋두리
special10



2014.4.21 월요일
교신 기록서 거듭 확인된 脫出기회 봉쇄, 殺人..
오죽하면 실종자 가족들이 청와대로 가려 했겠는..
기념사진에 폭탄酒까지… 얼빠진 관료·정치인들
line
[시론] ‘失敗의 자산’ 지워온 나라
어린 학생들을 차디찬 바닷속에 두고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던 지난 며칠 사이 누..

line
[뉴스와 시각] 國格의 침몰
세월호의 침몰은 국격(國格)의 침몰이다. 해상 선박사고가 났을 때 승객들..


대만女, 출생신고 남자로 잘못돼 1년간 군 복무..
‘조건만남’ 유인 40대 폭행 숨지게한 10대女 등..
돌싱남녀, 배우자 몰래 ‘이것’ 할때 짜릿했다!..
‘음란사이트에 내 얼굴이’…女동창 합성사진 유..
영화 흉내? 호기심에 성관계중 상대女 목졸라..
대통령이 안 나서면 꿈쩍도 안하는 관..
이번 여객선 진도 침몰 참사를 보면 대통령이 나서지 않는 한 좀처럼 꿈쩍도 하..
‘슬로플레이’에 대해…
프로나 아마추어나 골프라운드에서는 동반자가 중요합니다. 동반자가 누구냐에..
자근자근 씹어줘-신발 끈 매고....
“ 자근자근 씹어줘. ” 선배가 출판되기 전의 원고를 보내오며 한 말이다. 자신이..

산불 없는 우리 고장 만듭시다
새해 새 ‘오피니언’을 소개합니다


[파워인터뷰]
기 소르망 “푸틴, 국제질서 파괴… 러, 5년내 파산”
[문득 돌아본 ‘그때 그곳’]
소풍가는 날 한번… 특별한 날 외식할 때 또한번 들르던…
[수요 초대석]
“직접 무대 서는 것도 즐겁지만 후배 코치하는 건 더 행복..
[마니아 3.0]
“극지 여행의 불편함 내겐 극한의 즐거움”
[My new life]
“인생은 All or Nothing 아냐… 단역으로 끝난다고 해도 행..
[엄홍길 대장과 오르는 山]
비단 펼친 듯 펄럭이는 고운 능선… 오르는 재미 있네


[이의수의 마흔 이후 남자의 생존법] 내 인생은 나의 것이 아니다
[윤석진 교수의 드라마 세상] 밀회, 감춰둔 욕망이 드러나는 순간
[장동민의 王의 병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숙면 못취하면 오래 자도 낮에 졸려
[DVD] 요트 항해중 운반선과 충돌했는데…
[배영순의 방하 한생각] 수행론의 정리를 위하여



‘발기수술’ 의료정보 맹신은 금물
어느 날 60대의 환자 L 씨와 친구들 서너 명이 같이 몰려왔다.“어떻게 오셨습니..
회사소개 | 채용안내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