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夢九회장 미주 방문 현지 밀착경영 나서

  • 문화일보
  • 입력 1999-06-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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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정몽구회장



정몽구(鄭夢九) 현대·기아 회장이 18일부터 미주지역을 방문, 현지밀착경영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정회장이 18일부터 25일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북미와 중남미지역 판매확대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내 연구소와 부품창고, 로스앤젤레스 부두 등도 돌아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정회장의 이번 미국 방문은 현장밀착 경영의지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방문기간에 경쟁력있는 자동차 개발과 적극적인 애프터서비스망 구축, 적기 물류공급체제 확립 등을 현지 관계자에게 지시할 예정이다.

<예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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