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돈덕전’ 100년만에 재건

  • 문화일보
  • 입력 2023-05-22 11:55
  • 업데이트 2023-05-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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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의해 헐려 나간 덕수궁 돈덕전(惇德殿)이 100년 만에 재건됐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2일 5년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정식 개관에 앞서 이날 돈덕전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고종 즉위 40주년 기념 행사장으로 건립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영빈관 등으로 사용됐다. 왼쪽 사진은 관계자들이 참가한 현판 제막식 모습. 오른쪽 사진은 1907년 돈덕전에서 고종(가운데 난간 가운데)과 순종(〃 왼쪽)·영친왕(왼쪽 난간 가운데)을 찍은 사진.

박윤슬 기자,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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