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망, “때 이른 더위에 냉감 침구 인기”

  • 문화일보
  • 입력 2023-05-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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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알레르망 제공



침구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은 최근 이른 더위에 시원하게 사용 가능한 냉감 침구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알레르망의 냉감 제품은 피부에 닿는 순간 체열을 빼앗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됐다. 접촉 냉감 기술이 적용돼 ‘아이스 침구’라고 부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마르는 특성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며, 가볍고 통기성도 좋아 습하고 더운 여름밤 쾌적한 수면이 가능토록 한다. 또 세탁 시 빠르게 건조되고 쉽게 오염되지 않아 관리가 쉬운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올 여름 기록적인 폭우와 무더위가 예고됨에 따라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냉감 침구가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체온이 높은 어린이와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레르망의 냉감 침구는 총 11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아이시클 냉감 패드’와 ‘이글루 냉감 패드’는 고객 요청에 따라 기존 킹사이즈에서 한 사이즈 큰 라지킹 사이즈가 추가 출시됐다. ‘하벨’ 디자인은 냉감 패드 뿐 아니라 바디쿠션, 소파방석, 냉감 카페트, 필로우 커버 등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출시해 활용성에 맞게 선택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알레르망의 냉감 제품에 사용되는 원단 ‘쿨 터치’는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원사 자체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소재다. 국가통합 인증 마크인 ‘KC인증’과 친환경 인증 ‘오코텍스’, 독일의 성분 안전성 시험 ‘더마테스트’ 인증을 받았다.

최준영 기자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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