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시애틀전서 3타수 무안타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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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AP뉴시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무안타로 부진했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MLB 홈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김하성의 올 시즌 타율은 0.247로 떨어졌고, 샌디에이고는 1-4로 시애틀에 무릎을 꿇었다.

김하성 외에도 거액을 연봉으로 받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후안 소토, 매니 마차도, 제이크 크로넨워스도 부진했다. 이들은 15타수 2안타를 합작하는 데 그쳤다. 득점권 타율도 8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김하성은 1회 3루수 땅볼, 3회 무사 1, 2루에서 투수 앞 보내기 번트 때 주자를 한 베이스씩 보냈다. 샌디에이고는 이 기회에서 타티스 주니어의 땅볼로 유일한 득점을 뽑아냈다. 김하성은 6회 2루수 땅볼, 8회 삼진을 남겼다.

허종호 기자
허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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